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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공공지원 민간임대 유주택자 청약시 이렇게 하세요...백운밸리 리젠시빌 란트 의왕시 백운밸리 리센시빌 란트는 경기도 의왕시 백운밸리 A1블록(학의동 일대)에 공급되는 지하 3층 ~ 지상 16층, 6개 동 총 414세대 규모의 공공지원 민간임대 아파트입니다. 공급타입은 전용면적 59㎡, 74㎡, 84㎡ 등 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위주로 구성되었습니다. 최대 10년동안 이사 걱정 없이 장기 거주 가능하며, 임대료 상승률 제한으로 주거의 안정성이 높습니다.2029년 1월 완공 목표이며, 백운호수의 쾌적한 자연환경과 롯데프리미엄아울렛(의왕점)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지 인근에 종합병원 건립 사업도 추진되고 있으며, 향후 생활 인프라가 개선될 전망입니다.민간임대주택은 공급방식과 주체에 따라 장기일반 민간임대와 공공지원 민간임대로 나뉩니다.장기일반 민간임대민간건설사가 자율적.. 2026. 5. 13.
토허제 실거주 유예 전면 확대...세입자 있는 집 사면 입주 미뤄준다 12일 기준 무주택자만 세 낀 집 살 수 있어연말까지 토지거래 허가 완료하면 실거주 유예매수자, 2028년 5월 11일 안으로 입주해야정부 '비거주 1 주택자도 매도 기회'2026년 5월 12일, 정부는 '토지거래허가구역 내 실거주 의무 완화'정책을 발표했습니다.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부활(5월 10일) 이후 우려되는 '매물 잠김'현상을 막기 위한 강력한 보완책입니다.이번 정책의 핵심은 집을 파는 사람이 누구든지 세입자가 있는 집을 무주택자가 산다면 임대차 계약 종료 시까지 실거주 의무를 미뤄준다는 것입니다. 현재 토지거래허가구역 내 집을 매수하면 2년간 직접 살아야 하며, 전세를 끼고 사는 갭투자는 원천 차단되었습니다.주요 정책 내용 요약이번 조치는 기존에 다주택자 매물에만 한정됐던 혜택을 비거주 1주.. 2026. 5. 12.
경기권 경매 넘어간 아파트 한달새 30% 증가...금융부담과 유동성 압박 아파트 경매 건수 증가...영끌의 역설인가경기도 아파트 경매 건수가 한 달 새 30% 급증하며 1,000건을 돌파한 것은 단순한 수치 변화를 넘어, 현재 우리 사회가 직면한 고물가·고금리의 장기화와 부동산 시장의 질적 변화를 보여주는 중요한 사회적 현상으로 보입니다. 과거 저금리 시대에 '영끌'(영혼까지 끌어모음)로 경기도권 아파트를 매수했던 실거주 가구들이 더 이상 견디지 못하고 손을 들기 시작했다는 신호입니다.금리 인하 시점이 예상보다 늦어지면서 이자 부담이 임계치를 넘어서고 있습니다. 급매로 내놓아도 거래가 되지 않으니, 결국 채권자(은행)에 의해 경매로 넘겨지는 '임의경매'가 늘어나고 있는 것입니다. 이는 중산층의 자산 기반이 흔들리고 있음을 보여주는 민생 경제의 경고등입니다.경매시장의 '초양극화.. 2026. 5. 11.
'셔세권'에 몰리는 반도체 머니...주식·성과급 실탄, 결국 아파트로 가나 성과급 받으면 동탄 집 산다... 반도체 직원들의 선택동탄 신도시의 집값 상승과 관련해 최근 '셔세권'이라는 신조어가 등장할 만큼 반도체 기업 종사자들의 영향력이 실질적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고소득 직장인들의 실거주 수요와 자금력이 시장을 흐름을 주도하고 있습니다.'셔세권'의 힘 : 삼성전자(화성,기흥)뿐만 아니라 이천에 본사를 둔 SK하이닉스 직원들이 셔틀버스가 정차하는 단지를 중심으로 대거 유입되고 있습니다. 최근 동탄역 인근이나 청계동 일대 단지 중 셔틀 노선이 겹치는 곳에서 신고가 거래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중개업계에서는 매수자의 상당수가 하이닉스나 삼성전자 종사자라는 분석이 지배적입니다.성과급이라는 강력한 구매력 : 반도체 업황 회복에 따른 성과급이 주택 매수 자금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고소.. 2026. 5. 11.
4년 만에 부활한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시장은 어떻게 흘러갈까 중과 종료 앞두고 쏟아졌던 '매물'9일 기점으로 빠르게 사라져 2022년부터 약 4년간 이어져 온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조치가 2026년 5월 10일 부로 종료되었습니다. 이제 조정대상지역 내 다주택자들에게는 높은 세율이 적용됩니다. 앞으로 시장은 어떻게 변화할 것인가. 세 가지의 핵심키워드로 짚어보겠습니다.'매물 잠김'과 거래 절벽의 현실화가장 먼저 나타날 현상은 매물 감소입니다. 유예 종료 직전까지 세금 부담을 피하려는 '막차 급매물'이 쏟아졌다면, 이제부터는 '지금 팔면 세름으로 다 나간다'라는 생각에 다시 버티기 모드로 들어갈 가능성이 큽니다. 시장에 나올 매물이 줄어들면서 거래량 자체가 급감하는 '거래 절벽'현상이 심화될 수 있습니다. 매물이 귀해지면서 집값을 내리기보다 높은 가격에 내.. 2026. 5. 11.
2026년 불법건축물 양성화 특별법 국회 원안 가결 지난 5월 7일 국회 본회의에서 원안가결 되었습니다.2026년 불법건축물 양성화 특별법, 정식 명칭은 [특정건축물 정리에 관한 특별조치법]입니다. 주요 내용은,구 분주 요 내 용적용 대상2023년 12월 31일 기준 사실상 완공된 전용면적 85 ㎡ 이하 다세대주택 등 일정 규모 이하의 소규모 주거용 위반건축물주요 내용건축주 또는 소유자 신고하는 경우 지자체 건축위원회 심의를 거쳐 사용승인 가능기타시행일부터 18개월간 효력을 가지는 한시법으로 규정 건물 연면적의 50% 이상이 주거용이어야 합니다.2024년 이후에 발생한 위반 사항은 이번 구제 대상에서 엄격히 제외됩니다.주요 위반 구제 항목(우리 집이 양성화 대상인지 확인해야 합니다). 무조건 다 되는 것이 아니며, 주로 생계형 또는 주거용.. 2026. 5. 9.
의왕시 내손동 아파트 실거래가 총정리(feat:인자뷰,인덕원퍼스비엘) 2026년 현재 의왕시 아파트 시장은 상승 흐름을 유지하면서도 지역별 양극화가 뚜렷해지고 있습니다. 특히 인덕원·포일동 라인과 구도심(오전·고천) 간 가격 차이가 크게 벌어지고 있는 모습니다. 이미 25년에 입주를 마친 인덕원자이SK뷰아파트와 26년 6월 입주예정인 인덕원 퍼스비엘의 실거래가 및 향후 전망에 대해 알아보고자 합니다.인덕원퍼스비엘 아파트는 입주자 사전방문 행사 : 26년 4월 25일(토) ~ 27일(월), 3일간행사시간 : 10:00 ~ 16:00예약접수시간 : 2026년 4월 14일(화) 9:00 ~ 19(일) 17:00지참서류 : 계약자 신분증 및 가족이 대리 참석 시 대리인 신분증, 계약자 가족임을 증명할 수 있는 서류 지참세입자 등 대리 참석시 : 위임장, 공급계약서 사본 또는 인감.. 2026. 3. 27.
재개발 분양권 입주권 매수할 때 주의점은 무엇인가 올해 1~2월 서울 아파트 분양권과 입주권의 거래 규모가 지난해에 비해 2배가량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새 아파트 공급은 줄어들고, 고분양가로 인한 청약의 문턱은 높아진 시점에서 새 아파트에 들어갈 권리인 재개발 조합원 입주권 및 분양권에 대해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재개발 입주권이나 분양권에 대한 매수는 높은 수익을 올릴 가능성이 있지만, 규제 강화와 사업지연 리스크가 큽니다. 특히 투기과열지구 등에서 조합원의 지위양도 제한이 엄격해서 자칫하면 현금 청산의 가능성도 높은 것이 사실입니다.거래 시기 확인재개발 입주권은 관리처분인가 이후 구입 시 투기과열지구에서 지위 양도 제한으로 현금 청산 대상이 됩니다. 재건축은 조합설립인가 후에 동일 적용됩니다. 증여나 매매 모두에게 적용됩니다. 이 시기 예.. 2026. 3. 21.
소멸하는 전세제도...연착륙 필요 한국식 전세는 거대한 '사금융 시장'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상당수 가구가 임대차에 의존하고 있음에도 이를 관리할 공적 시스템이나 전문산업 없이 개인 간 '돈 빌리기' 계약에 주거안정을 맡겨온 결과가 지금의 전세 사기 사태입니다. '무이자 사금융'의 믿음에 의지하면서 위험한 구간으로 들어서고 있습니다. 최근 정부는 '자가 1주택' 중심으로 정책을 재편하려고 시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시장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 임대차 구조는 여전히 개인 임대인의 신용과 계약관계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이를 뒷받침할 제도적 기반이나 산업 구조는 아직 충분하지 않다는 사실입니다. 전세사기 여파로 개인 간 계약에 의존해 온 임대차 시장의 한계가 드러나고 있습니다.전세시장의 위축이 가팔라지면서 이른바 '월세화'전환에 .. 2026. 3. 20.
공시가 상승이 불러올 파장...이번엔 못버틸까 전국 아파트 등 공동주택 보유세 과세표준이 될 공시가격(안)이 전국평균 지난해보다 9.16% 뛰었습니다. 전국 평균을 끌어올 리 것은 서울시입니다. 서울의 공시가격 상승률은 18.67%입니다. 공시가가 급등하면서 서울의 고가주택 소유자의 세 부담도 커질뿐만 아니라, 이른바 '똘똘한 한 채' 소유자들이 이번엔 버틸 수 있을까. 공시가격 상승이 가져오는 연쇄 효과를 흐름대로 정리해 보겠습니다.왜 똘똘한 한 채도 위험해졌나최근 몇 년간 서울·수도권 인기 단지 공시가격이 20~30%씩 뛰면서, 강남·서초 주요 단지의 보유세가 50% 가까이 늘어나는 곳이 나왔습니다. 공시가격 현실화율은 69%로 동결했지만, 시세가 오르면 공시가격도 같이 오르기 때문에 강남권·핵심지역 1 주택자의 보유세 부담은 계속 커지는 구조.. 2026. 3. 19.